어제까지만 해도 박원순지지하는 분위기가 압도적이었는데 이

안타깝다. 아직도 대한민국 선거에는 생쇼와 포퓰리즘이 먹히는 나라인가 싶다. 세월호로 인해 안전이 도마 위에 올랐지만 지하철 안전 예산을 1000억 삭감하여 지하철 사고를 야기 시킨 안전 불감증 시장인 박원순은 전혀 언론의 표적이 되지 않았다. 인천에서 출발한 세월호의 과적과 평행수를 점검해야할 책임자 중 하나인 송영길 인천시장 역시 언론에서는 언급 조차 안하고 있다. 정부는 죽어라 까이고 좌파, 진보 인사라는 이 두명은 왜 안전 문제에서 자유로운가?


박원순시장님 무상급식 정말좋은것 같아요! 친환경재료로 무상급식한다해놓고 센스있게 영양대신 농약을 다 넣어주시고 우리학생들이 아주좋아할것같네요 그리고 친농약 제품을 무상으로 공급해주시는 시장님 농약독점은 하시면 안됩니다?? 하하 바른 농약! 친환경 농약! 맛있는 농약! 항상감사드립니다 아그리고 급식원자재 공급독점하는 회사에 도매가보다 높은 금액을 주고 사들였더군요? 역시 서민을 생각하는 시장님답습니다 ^^ 하긴 서울시 인구가좀 많긴 해요 그쵸? 항상감사드립니다 시장님


생긴것 자체로도 비호감이다


서울지옥철작살낸 종북시장 체인지


박원순이 하는 것 반대로 하면 서울은 성장한다. 1. 새빛 둥둥섬 뜬금 없는 감사로 개장 연기 - 어벤져스 촬영 등 서울의 관광 자원으로 새빛 둥둥섬이 성장 2. 타요 버스 제작 지원 중단 - 타요 버스 이벤트 하자 관심 폭발 3. 지하철 안전 예산 1000억 삭감 (3/5 수준으로 삭감) - 뒤에 있는 지하철이 앞을 들이박는 말도 안되는 사고 발생 4. 협동 조합 및 도시 농업 추진 - 박원순 조차 선거에서 언급도 못하는 실패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