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 시내버스 할머니 폭행 동영상 40대 女 긴급체포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더문제.. 동영상보니까 힘없는 할머니는 싸대기 두대나 때리더니 젊은여자랑 아저씨가 소리치니까 끽도 못쓰더라. 미친년 지보다 힘쎈 사람만나서 뒤지게 맞아야 고쳐질병이던데

동영상 함부로 찍는거도 반대이다. 피해자 합의없이 유투브 올리면 처벌하라... 가해자는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을 꺼고

말린거까진 조았는데 경찰에 신고했어야지 그냥 보내는 이유가 머냐ㅉㅉ

사람새끼로 태어나서 사람으로 좀 살아라..인성도없는 짐승 새.키들도 아니고 ..ㅉ.ㅉ 

사탕녀 사탕녀 하길래 찾아봤더니 진짜 착하고 이쁘더러. 나 여자임. 여자가 봐도 이뻐보이더라. 얼굴 이민정 닮음. 근데 얼굴 이쁘다고 이쁜게 아니라 마음씨가 착하더라. 남들 가만있는데 나서서 몸으로 말림. 그 다음에 어떤 아저씨랑 기사분도 나서서 말려주셔서 고맙더라. 다른 사람들은 그러는거 아니다. 가만히 있었던 승객들 반성해라. 특히 카메라에 잡힌 젊은 여승객. 꼭 나서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사탕녀가 폭행년보다 몸이 왜소하던데 같이 좀 말려줬으면 어디 덧나냐?

저런년은 옆에 깡패가 쳐앉았는데 저짓하다 시끄럽다고 졸 쳐맞아야는데 ㅡㅡ

댓글에 다들 정신병자 아니냐고들 하는데
정확히 말해 정신병자 아니다!
정신병자는 상대를 가리지 않는다! 
처음에 할머니 뒷통수가격하고, 따라가 뺨두대 때렸지!
사탕녀가 말리니까 앉아있어! 가만있어! 하면서 주변사람들 못움직이게 한다.
마치 테러범처럼 말이다.
그리고 어르신이 일어나 호통을 치니까 "씨xxx놈아"라고 욕설을 한다.
어르신이 "어따대고 욕이야?"하자마자 기사님이 나타났다.
"머~~하는~~거~~여~~???"하니까
범인녀가 "머머머 간섭하잖아요!" 하면서 꼬리를 내린다. (이 부분에서 이 범인녀는 정신병자가 아니고 이길 수 없는 상대에겐 꼬리를 내린다.)
그리고 이어지면서 "알았어요. 미안해요:라고 범인녀가 말한다.
기사님이 "아이씨~머하는~~~~~거여~~~~~내려"하니까 내린다.
어르신은 부애를 못 참고 "내려 씨XX년아"라니까
내리면서 다시 어르신에게 "씨XX놈아~"라고 대든다. (어르신이 상대적으로 약해보이니 공격력이 살아난다다!)
욕설을 듣자 어르신이 쫓아내려갔는데 사탕녀가 말리러 내려갔다가 어르신 모시고 올라온다.
그리구 버스 내 사람들이 문닫으라고 하면서 "미친~X 아니여?"말한다.
결론적으로 말해 범인녀는 정신병자가 아니다. 상대가 약해보이면 공격성이 두드러지고, 상대가 강해보이면 존댓말고 사과를 섞는다.
정신병자는 상대가 약해보이든, 강해보이든 공통적으로 공격성을 보인다. 왜냐고? 정신이 없으니까!
괜히 저 범인녀를 정신병자로 만들어 형량을 감형시키지 마라!
어르신께 욕설도 벌에 처해지고, 폭행도 마찬가지로 벌을 받는다. 또한 버스내 폭행도 형사처벌이다.
합의가 문제가 아니라 엄벌에 처해져야하는게 맞다!

정신병원에가야될듯..어떻게 할머니를때릴수가있지?진짜 정신나간거아님?....

동영상보니까 정신이상한 또라이아줌마같던데 정신병원에 처넣고 못나오게 해야할듯

보면 남자들 보다 여자들이 훤씬 더 악한거 같어 진짜 여자들이 남자만큼 힘이있었으면 범죄율 쩔었을듯...

상당히 중증의 정신질환이 의심되는 아줌마로군요... 실형은 때리기 힘들것 같네요... 물론 제대로된 변호를 받을 수 있다면 말이지만요. 생각보다 정말로 많은 정신질환자들이 이 세상을 활보하고 다닌답니다...

옆에 녹색 잠바입은 할머니한테는 의기양양 뺨때리면서 난리치고, 말리려고 손 잡고 안 놓는 막대사탕녀한테도 욕하고 그러더니 검정색 아저씨가 와서 소리지르고 욕하니깐 암말도 못하고 꼬리 내리네. 그리고 기사 아저씨까지 와서 막 뭐라 하니깐 조용해지 네. 화풀이 대상으로 만만한 할머니 골라서 마구 때린거 같은데 세상 참 남자들한테는 나대지도 못할거면서,

암컷은 암컷이네 ㅋㅋ 남자가 와서 호통한번 치니까 바로 깨갱ㅋㅋ

저 청주 상당구 사는데 제발 저 미친 여자 사회로 안나왔음 좋겠어요ㅠ저나 저희 아가나 피해볼까 두려워요ㅜ

예전에 경찰쪽에다가 스토커때문에 보호요청하던 사람있었는데 아직 일이 일어난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며 돌려보냈다가 결국엔 살해당하고 니들은 뭐했냐고 욕먹던 때가 떠오르네 일이 일파만파 커지기 전까진 그냥 대충대충 처리하다가 급히 처리하는 느낌의 민중의 솜방망이. 시간이 지나도 달라진게 없냐?

야 아무리 그래도 노인분들은 건들지마 나도 청주서 23년살고그런적은없다 감방에 쏙어라 니네 어머니 아버지도 그러까봐 겁난다

현행범에 대해서 잘들 모르시는거 같아서 몇자 적어드립니다 현행범은 수사관이 아니라도 누구든지 체포가 가능합니다 동영상속 아저씨같은 아줌마는 폭행현행범에 해당되고 버스승객들중 누구라도 체포가 가능하고.혼자힘으로 역부족이엇을경우에는 여러사람이 합세해서 제압한후 경찰서에 인도하시면 됩니다

이전에도 폭력으로 경찰서 드나들었던 경력이 있고 이미 그 일대에서 유명한 또라이년이면 진즉에 처벌을 했어야지 훈방 수준으로 계속 풀어주니까 미친짓을 하고다니지 ㅉㅉ 제발 좀... 상식을 지키지 않는 이들에게 응당한 수준의 처벌을 가하는게 그리도 어려운 일인가??

저 여자처럼 말리지는 못하더라도 맞은 할머니 괜찮냐며 챙기는 사람이 한명도 없냐. 할머니 바로 옆에 앉아있는 여자 3명은 멀뚱멀뚱 핸드폰이나 보고. 그냥 그 자리를 빨리 피하기만 하고 싶었겠찌. 나서지는 못해도 할머니는 챙겨야 할 거 아니냐.

경찰 최초신고자가 이 할머니 손녀 소셜네트워크시스텸에 올라온 동영상을 본 손녀가 경찰에 신고 해서 검거한 사건 그 버스안에 말린 사람은 여성. 후에 버스기사 말하다 버스를 세우고 미틴녀 내리라함 내리자 마자 마늘푸대를 던지고.. 왜? 주위사람들은 경찰에 신고도 안하고 버스기사도 할머니상태확인도 안하고 경찰에도 미신고...  결국, 동영상을 촬영한 소셜네트워크시스템을 보고 할머니의 손녀가 신고한 사건 소셜네트워크시스템을 통해 경찰에 검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사건임 촬영자, 말린자, 승차자, 버스운전자,피해자 다들 어찌하여 쉬쉬했는지 여객운송업자는 책임이 없는지...기사가 폭행당했으면 cctv 바로 제보하고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나...

동영상을 봐지만 역시나 사람들은 그저 지캬 보기만 하다 어떤한 여성이 용감하게 나와서 상대방을 잡아는데 구경한사람들은 그 한여성이 한행동을 보고 서서히 하나 둘씩 도와주로 왓다 즉 한사람의 용기가 여러사람을 용기를 줄수잇고 도움이될수있고 한사람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할수도 있다 어떤 사고가 일어나든 먼저 나서 사람사람 지목을 한다면 하나둘식 도와줄거다 한사람의 용기 는 여러사람을 움직이게함

여성시대라는 카페에서는 지금 저 사탕 문 여성분 상황파악 안하고 사탕물고 말리고있다고 버릇없다고 엄청 욕하던데 진짜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잘한일을 칭찬해야하는데 단지 사탕물었다고 죽어라 까면서 코했네 어디했네 하는말이 왜 나오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