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윤후, 윤민수에 아빠 아들로 태어나길 잘했다…눈물

찹찹찹하면서 밥먹던 귀요미가 언제 저렇게 훌쩍 컸나..일요일 저녁 후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이젠 방송에서 볼 수 없다니 그저 아쉽기만.. 시즌1에선 천사로..시즌2에선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자신도
아직 어린 꼬맹이면서 동생들한테 일일이 다 양보하던 천사 같은 후.. 아빠 엄마 사랑 듬뿍 받고 지금 처럼만 예쁘게 자라길. 윤후를 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듬직하고 참 마음이 따뜻한 것 같아요
그 동안 아빠어디가를 보며  어린아이에게서 제겐 없는 순수함을 많이 배웠어요 윤민수씨와 니니 참 좋으시겠어요 방송 끝나도 윤후와의 추억도 많이 쌓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후블리 테라사후녀 후드리찹찹 후천사 화이팅!! 아빠들도 아이들도 정말 정말 고생 많았고 팬으로써 감사했어요 ㅠㅠ 진짜 한 회도 안 빼고 본 애청자로써 꼭 다시 볼 수 있길 기대하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금처럼만 크렴~^^ 후야 진짜 이쁘게 잘커라 ~~ 저렇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가 타고 나는 기질도 있겠지만 훈육 방법이 정말 궁금할 정도로 윤후는 스페셜하지
개인적으로 티비를 잘 안 보는데 작년에 우연히 채널 돌리다 아빠어디가를 보게 됐고 그 후로 지상파 중 유일하게 시간 챙겨서 기다리다 본 프로그램인데 사라진다니까 너무 아쉽다 내 기억에는 아주 깊게 남을거같다~

후 너무 이뻐 ㅠ 댓글을 안 달 수가 없네 후야 사랑해 잘 크거라 이제는 못 본다는 게 너무 너무 아쉬울 뿐.... ㅠㅠ 천성도 있겠고.. 부모님이 후를 도대체 어떻게 키운 거야
애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어쩜 그리 맘 넓고 생각 깊고 따뜻한지.. 난 애들 싫어하고 하도 사람들이 윤후 윤후거려서 짜증났었는데 보고 나서 알았지 후는 보통 애들하고 무언가가 다름 ㅠㅠ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고 예쁘게 커 후야 서장훈님이 이 기사를 보고 흐뭇한 표정으로 공감을 눌렀습니다 엄마 보고싶다고 울어서 미안하대ㅠㅠㅠㅠ 너무 예쁘당 언제 이렇게 많이 컸냐 후야ㅠㅠ
이것을 보고 저도 조금 운 것 같네요. 어린아이들이 말 하나 하나 행동 하나 하나 기특하고 예쁜 것 같네요 "민국이형 왜때문에 그래요?~" 이랬던게 엊그제같은데ㅋㅋㅋㅋ 귀여워 너무 후요미 ㅠㅠ

처음에 후 때문에 아빠어디가도 보게됬고 너무 귀여워ㅠㅠ 근데 어린애가 외동 아들인데 마음씨도 이쁘고ㅠㅠ 그래서 더 정이 갔나보다 아쉽다 후야 티비로만 봤지만 계속 예쁘고 순수한 마음으로 크길 바래!
기사만 읽어도 왜 눈물이 나는 거죠?! 저도 이렇게 감동인데 윤민수씨는 얼마나 더할까요~ㅠㅠ 후는 감동이었어~~~(T^T) 요즘같은 세상에 인성을 먼저 생각하며 키우신다는 생각에 더 예쁘네요

앞으로도 윤민수씨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랄께요 후야ㅜㅜ덕분에 이모가 계란후라이 많이 먹었다 ...ㅎㅎ지금처럼 건강하고 이쁘게 잘 크길! 어휴 기사 읽으면서 내가 다 눈물이 나네
윤민수씨 정말 감동하셨을듯 후야 시즌1때부터 꼬박꼬박 챙겨보면서 너무 즐거웠어~ 덕분에 많이 웃고 덩달아 행복해질수 있게 해주어 너무 고마웠어. 이제 보고싶어서 어떻하나 ㅠㅠ 넘 아쉽다...
항상 건강하구 씩씩하게 지내길 ♥ 순수함을 안 버리고 든든함과 훈훈함을 준 아이들이 tv에 안 나와도 잘 자랐음 한다 다시 만날 때 좋은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여유가 있기를 바란다

얼마전에도 아빠어디가 첫방부터 다시 역주행해서 봤는데 정말 많이 성장했지만 천사같은 사랑스런 모습은 변하지 않아서 남의 아들이지만 너무 기특하단 생각을 다시 했네 ^^
후야 이제 못 봐서 서운하긴 하지만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지내라~~ 2년동안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