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전 부사장, 박창진 사무장에게 어따 대고 말대꾸야? '세상에!'

대한 '명칭도 없애야 하고, '태극'마크도 빼야 한다. 이미 비행기가 활주로에 들어 서 세울수 없다 는게 말대답이냐구 기가 막히네 디게 우려먹네 인간이 갑이 되고픈 욕구가 저런 괴물을 만들어냈다
대한항공 조사장은 항공사를 국가에 헌납하고 가족들은 전원 항공사에서 물러나라, 어찌 자식들을 그리 요물로 키웠오. 돈은 많겠지만 인생이 불쌍하구려 도대체 니네 부모들은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인성이 비뚤어진거냐 상관없다 돌려라 라고 지시했는데 이젠 많이 상관 있어졌네? ㅋㅋ감방서 같은 죄수 동기들한테 집단 린치나 당해라!! 그래도 정신 못 차릴 같지만.. 진짜 권력 있고, 돈 많은 것들은 왜케
인간 말종들이 많은지 몰라.. 울 직장도 상사가 오전 출근길에 경비원이 밖에 나와서 지한테 인사 안 했다고 바로 짤라버렸다지 ㅋㅋ

거기다 한 팀이 지 맘에 안 든다는 이유로 9시이후부터 해야 할 근무를 9시 전에 지 결재 할 수 있도록 끝내라고  정말 이거 어디다 고발할 수도 없고 정말 짱나 죽겠다. 이 일로 정작 고생하는 건 계약직과 무기직들 뿐..
하루 근무시간이 8시간에서 9시간으로 늘었다는 ㅡㅡ;;  35세 이상 계약직 4년 연장이라는 발언한 덕분에 이젠 이런 더러운 직장 때려치우고 다른 곳에 취업하기도 더 힘들어지고 정말 열받는 개한민국이다

진심..썩은 양파 같다. 까도까도 썩은 부분이 계속 나옴.  그런 양파는 잘라봐야 먹을 것도 없으니, 버려버리는게 상책이라고 본다. 입만 열면 아주 거짓말이네 진짜 슈렉은 심성이라도 착하지
에휴 위증죄처벌은 없나요? 진실을 말하고 불의와 싸우면 안된다고 어른들이 가르치고 있네요.. 갈수록 가관이구만.. 땅콩.. 던져주고 싶다 이번 사건에서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될 분이라면 박창진 사무장님이겠지,
저 나이대에 윗선으로부터의 각종 압박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말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텐데.... 이 분의 진실된 고백이 이번 사건을 해결하는 데 가장 큰 단서를 주었지 않을까
도데체 어떻게 자랐길래 인성이 저따구임..? 조씨항공 해라 어차피 족벌주의고 조씨세습이잖냐? 대놓고 국호 걸기도 쪽팔리다 자격도 없고 선배님 회황하면 우리코너 없어지는거 아닙니까?

제목에 "어따대고" 가 아니라 "얻다대고" 입니다. 워딩 그대로 인용하는 게 아니라면 정정하시는 게.. 저 당당한모습 감빵 안에서도 보여주세요 현아야... 너 절대 교도관한테 말대꾸하지 마라...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그렇지 예전 같으면 교도봉으로 맞는다 직함은 부사장인데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정말 천박하기 그지없네 걍 조현아라 해라 뭐하러 전 부사장을 집어넣음? 박창진 저 사무장도
너무 사람이 여린것같음....... 배우기만한 사람이라서 그런 것일 수 있지만 좀 대차게 해버리지....... 지금 여기에서 세우면 사고가 날 수가 있는데 승객들의 위험은 생각 안하냐고
되려 남자답게 뭐라고 확해버리지........그런말도 못하나??? 지금이라도 떳떳하게 자기주장하니깐 낫긴 하지만. 고생 좀. 하고 정신차리고 인간이 좀 되자 콩 좋아하니 콩밥 먹어야겠네

아~~ 요즘엔 콩밥도 안나오지 그럼 비행기도 후진 시킨 특별한 사람이니까 특식으로 콩밥 드세요 원 없이 드셔야지 한진항공으로 개명하고 태극무늬 못쓰게 했으면 좋겠네 그 말바꾼 여승무원...
조현아가 끝까지 뒤를 봐줄것 같지??? 대학 교수 된다니까 영혼까지 팔더만.. 평생 갈 것 같지? 입으로 망한 전형적인 케이스 이 쯤 되면 법적 처벌은 둘째치고 이 나라 안에서 창피해서 고개들고 못 살겠다.
근데요 비행기 안에 블랙박스있지 않나요??? 그거 보면 되지 않나요?? 머 잘은 모르지만 cctv같은거 달면 되지 않나요??? 그러면 파헤치고 수사해도 머가 맞고 과장되고 맞는지 모르는 그 모든 걸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을텐데요.. 가진 자. 사회 지도층들의 횡포...정말 진저리 난다 솔직히 조현아보다... 발바꾼 여승무원이 더 이기적임.. 적어도 자신들을 감싸준 사람에게 할 도리가 아니지...

동료조차 나한테 불리하면 얼마든지 버릴 수 있는 그 마음 가짐이 정말 무섭다.. 인터넷으로 열린 세상에서 신상 한번 공개되면 얼마나 곤혹을 치르는지 알려나?
단순히, sns 끊고 관심속에서 시간 지나가기만 바랄지 모르겠으나, 문제는 한번 인터넷에서 회자되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떠돈다는 것.. 분명히 지금의 선택으로 두고 두고 골치 아픈 일이 될지도 모른다
저딴 소리를 한다는 거 자체가 조땅콩한테는 최소한의 존중이나 배려가 전혀 없다는 말임.. 어따 대고 말대꾸야라는 말은 조현아 말고도 우리나라 사회에서 높은 사람이 아랫사람한테 자주 쓰는 표현인듯..
참내 부하직원은 그럼 불만이나 의견 제시도 못하나